한국 사이즈 표기와 S·M·L
같은 "L"이라도 브랜드마다 실측이 몇 cm씩 다릅니다. 라벨은 출발점일 뿐이고, 결정은 실측표로 해야 합니다.
일반적인 대응
| 국내 표기 | 흔한 알파벳 표기 | 비고 |
|---|---|---|
| 90 | S | 브랜드에 따라 XS로 두기도 합니다 |
| 95 | M | |
| 100 | L | |
| 105 | XL | |
| 110 | XXL |
숫자는 원래 몸의 가슴둘레(cm)를 나타내던 표기지만, 지금은 브랜드마다 기준이 달라 대략의 순서로만 보는 게 안전합니다. 여성복의 44/55/66/77 표기도 마찬가지로 브랜드 편차가 큽니다.
같은 라벨이 다른 이유
- 핏 의도: 오버핏으로 만든 브랜드의 M이 레귤러핏 브랜드의 L보다 클 수 있습니다.
- 타깃 체형: 같은 라벨이라도 브랜드가 생각하는 체형에 따라 크기가 달라집니다.
- 해외 브랜드: US·EU·JP 사이즈 체계가 섞여 있고,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라인마다 다릅니다.
라벨 대신 실측으로 고르는 순서
- 잘 맞는 내 옷 한 벌을 잽니다 (재는 법).
- 사려는 옷의 실측표에서 같은 부위를 찾아 차이를 봅니다 (읽는 법).
- 차이를 핏 구간 기준표에 대 봅니다. 작은 쪽은 엄격하게, 바지 기장은 수선으로.
이 세 단계를 핏감이 30초에 대신합니다. 실측표를 붙여넣으면 사이즈마다 "사세요 / 수선하면 딱 / 넉넉해요 / 작아요"로 답합니다.
실측표만 있으면 판정은 30초
쇼핑몰 상품의 실측표를 붙여넣으면, 잘 맞는 내 옷 한 벌을 기준으로 살지 말지·어떤 사이즈인지·바지는 어디를 몇 cm 수선할지 알려 드립니다. 표 붙여넣기는 설치·로그인 없이 바로 되고, 캡처·링크 읽기는 로그인 후 월 2회 무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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